대외활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외활동은 무조건 다다익선인가요? 어떤 활동이 취업에 유리할까요?
이력서 칸을 채우기 위해 무분별하게 활동을 늘리고 있지는 않은지 회의감이 듭니다. 활동 내용이 실제 직무와 연결되지 않으면 '시간 낭비'가 될까 봐 불안하고, 유명 기업의 서포터즈에 합격하지 못하면 내 역량이 부족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2026.03.09
답변 1
- 하하얀치즈teamgrit코사원 ∙ 채택률 0%
직무를 정하고 그에 관련된 대외활동을 쌓아 나가는걸 추천합니다. 원래 처음부터 역량이 뛰어난 사람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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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재 대학교 방송부 제작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개인 위주로 운영됐다가 올해 조금씩 개편되면서 단체로 영상을 제작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부원 대부분이 PD를 지망하고 있어 이번 기회에 방송국이나 프로덕션에서 실제로 하는 프리프로덕션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현직에서 일하시는 PD님이나 방송 제작 관련 직무자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혹시 현직이 아니시더라도 알고 계시는 만큼만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Q. R&D 직무 지원동기 작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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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도체 쪽 양산기술, 공정기술을 준비할려고 합니다. 저는 현제 4-1 여름방학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직무적으로 쌓은 스펙이 없는데, 여름방학때 학부연구생(포토레지스트 합성 및 평가) 또는 웨이퍼 생산직 알바 (1~2개월) 할려고 합니다. 주위에서 들어보면 생산직으로 가서 펩 안에 들어가서 다른 현장직 사람들과 어울려 장비를 돌려본 경험도 충분히 어필 가능하고. 혹은 학연생이 학생한테서는 가장 좋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걸 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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