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외활동은 무조건 다다익선인가요? 어떤 활동이 취업에 유리할까요?
이력서 칸을 채우기 위해 무분별하게 활동을 늘리고 있지는 않은지 회의감이 듭니다. 활동 내용이 실제 직무와 연결되지 않으면 '시간 낭비'가 될까 봐 불안하고, 유명 기업의 서포터즈에 합격하지 못하면 내 역량이 부족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2026.03.09
답변 1
- 하하얀치즈teamgrit코사원 ∙ 채택률 0%
직무를 정하고 그에 관련된 대외활동을 쌓아 나가는걸 추천합니다. 원래 처음부터 역량이 뛰어난 사람은 없어요
함께 읽은 질문
Q. [설문 조사]상사의 피드백, 나만 스트레스 받나요?
혹시 상사한테 피드백 받을 때, “내가 잘못한 건가…”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UXU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장 내 대면 소통 경험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상사와 직접 이야기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답해주시면 됩니다. ✔ 약 3~4분 소요 ✔ 익명 진행 ✔ 직무 무관 참여 가능 ✔ 설문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g5wxPuhJn7utg8eZnvxBVbC_NFk_3xaXVd2PXIwgsTM-XA/viewform 직장인분들의 실제 경험을 알고 싶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Q. 뷰티 화장품업계
이쪽에서 무역영어 3급 있으면 알아봐주나요?? 글로벌이쪽으로 나중에 갈 의향이 있어서 1급 도전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3급일단 할 생각이어서요
Q. 박사 취업 스펙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계측 직무를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저는 올해 2월에 박사 졸업했고, 작년 하반기부터 반도체 관련 직무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광학 기반 나노스케일 계측 및 전자수송/광응답 분석 관련 연구를 수행했고, AFM, Raman, transient absorption,SEM 등 장비 활용 경험과 4편의 SCI 주저자 논문 투고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서류 합격률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자기소개서를 계속 수정하고 시간을 많이 들여도 결과가 개선되지 않다 보니, 최근에는 자소서보다는 정량적인 스펙이 부족한 게 원인인가라는 고민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아래와 같은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1. 한국나노기술원 / 나노종합기술원 등에서 공정/장비 교육 수강 2. 토익, 토스 영어 점수 보완 (현재는 토익 895, 토스 IH) 3. ADSP, SQLD 같은 데이터 분석 자격증 이러한 스펙들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